[DUBAiN] 12회 공감 특집, 두바이 편

[DUBAiN] 12회, 공감 특집, 두바이편

이번주 제 12회에서는 공감특집 2탄으로, 두바이에서 공감 할 수 있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일주일간 한국에 다녀온 노피디에게 듣는 한국이야기로 시작합니다.

“…저는 두바이에 있으면서 이걸 참 하고 싶었어요, 밖에서 앉아서 한잔 하는…이번에 그래서 팟캐스트 ’아랍이 알고싶다’ 알리프 함자를 만나서 포장마차에서 한잔 했습니다, 을지로에서…이분들이 방송에 대한 피드백을 많이 해주셨어요…”

지난번 공감특집은 두바이와 너무 동떨어진 이야기가 많았다는 피드백을 반영하여 특별히 준비 했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공감 특집 2탄입니다.

중동에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가장 좋은 혜택은 기름값이 싸다는 점이죠, UAE뿐만아니라 사우디도 정말 싸죠.
그 뿐만 아니라 자동차 자체도 가격이 저렴한 편입니다. 그래서 좋은 차를 한국보다는 더 쉽고 저렴하게 구매 할수 있다는 장점이 있죠.
이외에도, 두바이에 살면 어떤점들이 좋은 점 일까요? 노피디와 구작가가 교민여러분이 완전 공감하실 내용을 모아 보았습니다!
그리고 두바이에 살아서 불편하고 힘든점은 무었일까요? 노피디와 구작가가 솔직하게 이야기 해 본 두바이에 살아 불편한점!
지금 방송으로 확인 해 보시길 바랍니다.

1부 : http://www.podbbang.com/ch/13595?e=22305602
2부 : http://www.podbbang.com/ch/13595?e=22305603

두바이에는 정말 셀 수 없이 많은 게스트 하우스가 있습니다.
다음회는, 게스트 하우스 특집! 다온하우스편입니다.
태국에서 실제 호텔리어로 근무하셨던 분들이 모여 만든 호텔식 게스트 하우스 다온하우스,
그 시작과 현재를 다온하우스에서 직접 인터뷰 하였습니다.
두바이의 게스트 하우스는 다른 국가의 게스트 하우스와 많은 차이점이 있다고 하니, 다음주도 많은 기대 바랍니다.

DUBAiN(두바인)은 ‘UAE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컨셉으로, 두바이 현지에서 매주 새로운 게스트와 함께 중동의 이야기를 인터뷰 형식으로 전하는, 중동 최초의 한인 교민 대상 방송입니다. 팟캐스트 방송채널 팟빵 (www.podbbang.com) 과 iTunes 팟캐스트 채널을 통해서도 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

DUBAiN is the only Korean podcast produced in the Middle East. Hye Young Koo is the main editor of DUBAiN and she worked as a flight attendant for five years on Air Arabia. She has lived in U.A.E from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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