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UBAiN] 23회 한국어 강사, 홍주연 선생님 편

[DUBAiN] 23회 한국어 강사, 홍주연 선생님 편

DUBAiN(두바인)은 ‘UAE에 사는 사람들의 이야기’라는 컨셉으로, 두바이 현지에서 매주 새로운 게스트와 함께 중동의 이야기를 인터뷰 형식으로 전하는, 중동 최초의 한인 교민 대상 방송입니다. 팟캐스트 방송채널 팟빵 (www.podbbang.com) 과 iTunes 팟캐스트 채널을 통해서도 들어 보실 수 있습니다.

부르즈칼리파, 두바이몰이 완성되기도 전에 두바이로 이주를 하게 된 홍주연 선생님.
2007년의 두바이는 과연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두바이에서 한국 건설회사를 다니다가 한국어 강사가 된 사연을 시작으로
해외에서 한국어 강사가 되기 위한 준비 과정, 진행 과정등을 자세히 설명 해 주십니다.

외국어로서의 한국어는 과연 외국인들에게 어떤 모습일까요?
과연 외국인들은 한국어를 공부할 때 어떤 점을 가장 어려워 할까요?

한국을 알리는 민간 외교라 생각하며,
자부심과 사명감으로 학생들을 가르치고 계시는 홍주연 선생님의 이야기,
웃음과 감동이 있는 이번 23회도 많은 청취 부탁 드립니다.

1부 : http://www.podbbang.com/ch/13595?e=22394677
2부 : http://www.podbbang.com/ch/13595?e=22394678

다음회는, 동아리 특집, 볼링 동아리 편이 공개 됩니다.
야외활동이 제한적인 두바이에서 실내 스포츠는 언제나 인기가 많죠
남녀노소 많은 사람들이 즐기는 볼링!
두바이에도 한국인 볼링 동호회가 있습니다.
유쾌한 볼링동호회 회원들과 함께하는 두바인
다음주에도 많은 기대 바랍니다.

DUBAiN is the only Korean podcast produced in the Middle East. Hye Young Koo is the main editor of DUBAiN and she worked as a flight attendant for five years on Air Arabia. She has lived in U.A.E from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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